소개
흙결은 손으로 빚은 그릇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그릇 하나를 고르는 법, 오래 곱게 쓰는 법, 계절마다 상을 차리고 꽃을 꽂는 법, 그리고 흙이 그릇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 씁니다. 백자·분청·옹기처럼 우리 도자기에 담긴 이야기도 함께 소개해요.
누가 쓰나요
공방 「무형도예」에서 그릇을 빚는 장인의 작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족이 만듭니다. 공방에서 만든 그릇은 빚음도예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어떻게 쓰나요
모든 글은 직접 새로 씁니다. 다른 매체의 글이나 사진을 옮겨 오지 않고, 사실(재료·온도·관리 방법·역사)은 믿을 만한 자료에서 확인한 뒤 글 끝에 출처를 밝혀요. 자세한 원칙은 기사 원칙에 있어요.
틀린 곳이나 궁금한 점은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